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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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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이 흐름에 따라 점차 흩어져 버려 떠도는 감정을 시각화한 추상 작업은 작가와 작품, 그리고 관람자 간의 정서적 교감을 꾀함으로써 서로의 존재를 자각시킨다. 작가의 다양한 시도는 앞서 말한 근본적인 질문에 다가가기 위한 끊임없는 고민의 산물이며 수양의 행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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