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따뜻함의 色

홍승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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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ZEART PROJECT : STORE GALLERY > 전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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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판화과 졸업

2008  일본 타마미술대학 미술연구과 대학원 회화전공(예술) 졸업

2011   일본 타마미술대학 미술연구과 대학원 미술전공(예술) 박사학위취득

|개인전 5회​  |단체전 80 여회 이상 

홍승혜 작가는 본인의 색감을 가지고 있다. "푸른 따뜻함" 어느날 문득 본 푸른 하늘에서 그 따뜻함을 느꼈다고 한다. 이미 상용화 된 파란색이 아니라 작가가 만들어낸 그 색은 신기하게도 따뜻함이 느껴진다. 작가가 쓰는 재료의 특성상 섬세해야지만이 그 색감이 표현되어진다고하니 어떤 마법사의 말 같다. 작가의 작품을 자세히 들여다 보자, 푸르러서 더욱 그 따뜻함을 느낄 수 있다.

-UZEART

작가 노트

어느 날 하늘을 올려다 모았을 때 그 푸른색 하늘이 나의 모든 몸과 마음을 포근하게 감싸줄 것 같은 '따뜻한 색'으로 느껴졌다.

당시 나의 고정관념적인 틀에서 '따뜻한 색=난색'이라 박혀 있었던 것일까, 그 감각은 묘하게 느껴졌다. 그 경험으로부터 색에는 사람에 따라 다른 의미가 존재하기 때문에 색에 대한 고정관념에 벗어나 여러 가지 각도로 적절하게 표현 해야한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나의 작업은 '따뜻함'에 대한 고찰이다.

그것은 눈으로 보여지는 따뜻함이 아니라, 마음으로도 느껴지는 따뜻함 이라 할 수 있다.

보통 따뜻함을 색으로 생각하면, 난색을 떠올리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작품 안에서 색이 표현 될 경우에는 일반 색채학과 다른 경우도 있다. 그 표현에 따라서 빨강이 닭살이 돋을 정도로 차가운 느낌으로 나타나는가 하면, 반대로 파랑이 봄 햇살처럼 따스하게 느껴지는 경우도 있다.

 

​- 홍승혜 작가노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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